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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나카죠 아야미가 마르기만 한 건 아닙니다만) 마름이 곧 옷빨이 될 수 있다는 걸 언제나 증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살짝 살이 오른 몇몇 모델들이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서 '옛날 옷빨이 안 나온다'고 까이는 걸 보면 모델들이 죄다 다이어트하는 게 이해 가기도 하고 뭐 그렇더라구요.


 나카죠 아야미는 저처럼 슬렌더에 관심이 가는 스타일조차 놀라게 할 만큼 말랐는데, 여성들이 추구하는 몸매가 이 정도라면 저도 약간 슬플 것 같습니다. 모태 마름이 아니고서야 몸에 이상이 안 생길 수 없는 상태랄까.


 나카죠 아야미의 25ans 7월호 분량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쁜 건 그저 눈에만 담고 극단적으로 추구하지 않는 성향이 생겼는데, 잘 생각해보니 나카죠 아야미와 같이 보여지는 입장은 어쨌든 간에 마름을 유지해야 하겠더군요. 저 같은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가 가속화될 거란 생각에 약간의 죄책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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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8 11:39 신고

    그래서 전 상대적으로 여자 연예인들을 보며 마음에 좀 여유(?)가 있지 말입니다.
    육덕파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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