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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오구라 유카의 그라비아입니다. 계속되는 다른 그라비아들과 마찬가지로 사진집과는 별개로 진행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체 몇개의 그라비아 연재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를 지경이에요.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여러 그라돌 중 가장 푸쉬가 강하고 길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오구라 유카의 스피리츠 27호 표지, 권두 화보입니다.



 오구라 유카의 미친 몸매를 자주, 다양하게 볼 수 있다는 건 남자로서 싫어할 일은 아닙니다만, 이쪽으로 극단적이리 만큼 소모하는 거 배우를 지향하는 그라돌에게 좋은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의 자전거는 대체 정체가 뭔가요? ㅡㅡ; 맨살에 저런 걸 타게 하다니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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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9 10:21 신고

    진짜 겨드랑이에 엄청 자신이 있는 듯한 오구라 유카... ^^;;;

    폭발할 듯 웃는 사진들 속에서 저기 아래 쪽에 있는
    소녀다운 처연한 표정의 옆모습에 겨드랑이를 활짝 드러낸 사진이
    단연 베스트인데... 눌러도 안 커지는군요. T T

    그나저나, 저 자전거는 무슨 자전거인지 감도 안 오는군요.
    그냥 안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후다닥)

    • BlogIcon 즈라더 2018.06.10 11:30 신고

      저 안장이 되어봐야 냄새 밖에 더 난답니까!
      물론, 그 냄새가 싫다는 건 아니....음..-_-

      어쨌든 요새 오구라 유카가 정말 장난 아니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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