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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여러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라스트 아이돌'이란 프로그램을 런칭했는데, 코가 야코가 그 최종 맴버 중 한 사람이라던가. 그룹의 프로듀싱은 48그룹과 사카미치 그룹으로 유명한 아키모토 야스시(가을돼지). 잡지에 수록된 이런저런 수식어를 보니까 코가 야코의 그룹에서 담당한 이미지는 청순함인 모양입니다. 


 영점프 26호에 코가 야코가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라스트 아이돌이 지금 3기까지 진행되는 모양이던데, 이런 프로젝트를 이미 하고 있으면서 프로듀스48까지 손대다니, 가을돼지의 추진력은 정말 인정할 만하지 말입니다.


 어쨌든 꽤나 개성 강하고 매력적인 연예인이 하나 더 발견되었습니다. 코가 야코. 기억해두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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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0 08:56 신고

    얼굴 특히 눈썹 옆의 점이 인상적이군요.
    한국 같았으면 이미 준비 중에 진작에...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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