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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일부 컷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화제였던 바바 후미카의 2018년 캘린더입니다. 극단이라 할 만큼 우월한 바바 후미카의 몸매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노출샷이 대부분이에요.




 이 캘린더 사진들을 보고 확실하게 느낀 것 하나. 바바 후미카는 귀여운 이미지도 좋지만, 시크하고 날카롭게 도도한 표정을 짓는 게 더 좋다는 거. 


 그래서 전 바바 후미카 출연작 중 <코드 블루>보다 <너는 아직 군마를 모른다>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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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1 13:27 신고

    와 이런 캘린더가 있었다니!

    각종 겨드랑이에 엉덩이, 제방위 벅살, 산타 겨드랑이, 안경 등등
    다들 좋은 사진들이지만
    진짜 심쿵한 건 11월의 면을 입에 물고 쳐다보는 사진이군요. 하앍하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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