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일본의 주간 플레이보이는 인터넷 송신의 디지털 사진집을 매주 게재합니다. 바바 후미카도 주프레넷의 사진집을 찍었는데, 한참 몸매로 핫하던 때라 노출이 좀 있어요. 헛갈리면 안 되는 게 지금의 바바 후미카를 있게 한 사진집이 아니라 주간 플레이보이가 따로 찍어 내놓은 사진집이에요. 앞으로 더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비키니 그라비아기 때문에 나름 가치(?)가 있는 녀석이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6.11 13:20 신고

    실내고 실외고
    소매가 있건 소매가 없건
    누워 있건 서 있건
    한곁같은 겨드랑이 자랑(?) 포즈들이 정말... 좋군요.

    엑스트라컷의 팔 교차 장면은
    와칸다 포에버를 따라한 겨드랑이 포에버 느낌까지... ^^;;;

  2.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6.11 21:07 신고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ㅠㅠ 도대체 왜 저런 몸매와 비쥬얼을 가지고 그라비아로 진출하는지...처음부터 배우로 나섰으면 좋았을걸..

    • BlogIcon 즈라더 2018.06.13 19:41 신고

      배우로 나섰을 때 귀여운 이미지가 그다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코드블루>를 보고 화보보다 별로란 얘기가 많았죠.
      아마 그런 갭을 이해시키려고 그랬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3. 손님 2018.06.13 01:38 신고

    화제가 되고 있는 시원하신
    그 분이군요 ㅎ

    보기 좋네요

    지금까지 2명의 사진집을 구매했는데
    웬지 1명 더 추가하고 싶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