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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쉬이 코지마 하루나. 여름이 되니 패션 잡지에서 비키니나 란제리를 소개하는 코너가 많아졌는데, 코지마 하루나는 꽤 하드한 디자인의 의상도 당당히 착용하고 나옵니다. 웬만해선 표지에 비키니가 들어가는 일이 없는 데도 코지마 하루나를 앞세운 Sweet는 다르네요.


 Sweet 7월호의 표지에 등장한 코지마 하루나입니다.






 그나저나 Sweet의 전속 모델에 여전히 스즈키 에미가 있군요. 요새 하도 활동 소식이 없어서 레귤러 잡지는 이제 다 졸업한 줄 알았지 말입니다. Sweet에 있는 걸 알았으니 한 번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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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3 10:09 신고

    와 역시 요즘에 보기 힘든 풍만한 몸매의 느낌적인 느낌이...

    그래서, 비키니보다 오히려 바지에 더 눈길이 가는군요.
    볼륨감이 바지로 표현되는 그 느낌을 정말 좋아하는 지라...
    역시 코지마 하루나입니닷! 하앍하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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