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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틴V가 악녀 컨셉이라고 했던가요? 그래서 임나영이 자기 무기인 골반까지 반쯤 포기하고 다이어트에 올인한 모양이던데, 그 효과를 마녀 복장으로 맛보네요. 와우. 저 같은 M은 눈빛만으로 압살당하는 느낌. 스톤 나영 때 느낌도 살짝 나서 참 좋지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임나영을 악녀 컨셉에 맞춘 것도 스톤 나영 당시를 떠올리게 하려던 것 아닌가 싶지 말입니다. 깡마른 모습은 IOI 활동 시절과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저런 복장을 입어도 임나영의 골반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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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3 10:05 신고

    네 V가 빌런의 그 V라고... ^^

    프리스틴은 프리스틴 때도 프리스틴V 때도 역시 노래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라... 그래도 이번 프리스틴V에선
    주결경이 시스루 의상을 계속 입고 나와 줘서 분위기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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