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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까고 말해, 루다와 보나가 아니었다면 제가 우주소녀에 이렇게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겁니다. 지금이야 관심을 두고 이제 맴버의 절반 정도는 얼굴과 이름을 매칭시킬 수 있습니다만, 예전엔 '우주소녀'라는 그룹 이름이 너무 유치해서 관심 둘 생각조차 안 했어요. 언제나 그렇듯 관심이 가는 맴버가 하나 생기면 자연스레 그룹 전체에도 관심이 생기는 거죠.


 루다가 정말 요정 같은 자태로 시구에 나섰습니다. 



 함께 갔던 설아도 상당한 인형 미모랄까, 귀여운 강아지 같은 이미지랄까. 그래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더군요. 연예인을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관상용 동물처럼 취급하는 것 같아 묘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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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ㄹㄷ 2018.06.13 16:54 신고

    예전에는 성소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다이어트한 성소를 보고난 후에는
    다른 멤버가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2. ㅇㅇ 2018.06.13 20:30 신고

    보나가 전 좋습니다. 너무 이뻐요.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3. 베리알 2018.06.14 00:59 신고

    우주소녀가 일단 관심만 가지면 매력있는 멤버들이 줄줄 나오더라는... ^^

    루다는 최근에 두니아 출연으로 화제더군요.
    스타킹 찢고 뭐 암튼... (^^)

    그러고보니, 마리텔 때부터 좋게 보던 설아인데
    최근 펩시콜라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우주미키의 광고를 보니
    우주소녀에서 설아 루다, 위키미키에서 김도연 최유정 이렇게 모았는데
    이건 완전 설아 광고더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8.06.16 14:53 신고

      두니아에서 생각지도 못 했던 연기를 해서 좀 놀라고..
      완전 애기 느낌이라 보호본능 장난 아니고..
      게다가 스타킹 페티쉬에 죽고 못 사는 남정네들 낚는 데 성공..-_-b

      우주미키는 또 뭔가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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