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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부터 조금씩 스타일링을 바꾸고 있던 미야와키 사쿠라. 아마 비키니 그라비아를 찍지 않는 시점부터였던 것 같은데, 이번 프로듀스48을 기점으론 아예 뒤엎었습니다. 작년 즈음에 살이 쪘다고 안티에게 시달렸던 걸 비웃기라도 하듯 살이 쏙 빠진 것도 놀랍고, 꾸준히 이미지에 변화를 주며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놀랍습니다. 진짜로 프로듀스48이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영향을 준 건지 아니면 그냥 우연히 시기가 겹친 건진 알 수 없습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다가 미야와키 사쿠라 본인에게 딱 맞는 걸 발견하면, 여성들의 지지를 얻어낼 수 있을 겁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영매거진 28호 그라비아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사진의 중단발이 마음에 드네요. 미야와키 사쿠라의 표정은 좀 이상하게 찍혔는데, 헤어 만큼은 꼭 마음에 듭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프로듀스48 선전을 기원합니다. 프로듀스48이 시작하면 그라비아 프로필에도 출연 중이라고 찍히려나요?


 그나저나 영매거진 또 이러네요. 지난번엔 요다 유우키의 화보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같이 올라왔다가 요다 유우키가 있는 버전은 싹 사라졌었는데, 이번엔 미야와키 사쿠라가 그래요. 깜빡 속아 주문할 뻔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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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4 01:01 신고

    캬 미야와키 사쿠라의 겨드랑이들... 최고입니다! + +

  2. 앙팡 2018.06.20 09:33 신고

    요번에 프로듀스 나온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못나져서... 얼굴도 커지고... 아직은 봐줄만하기는 한데 1년 뒤는 또 달라질 게 눈에 보이네요. 역시 일본 애들은 턱이 어떻게 자라냐가 관건인 듯... 마유유도 CG아이돌을 벗어나게 된 게 턱순이가 되어서던데, 얘도 골격이 슬슬 남성화되기 시작한 듯? 약간 광대 부분이 김완선 같아졌는데... 문제는 이 아이 이미지에는 그닥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성형을 꽤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고치는 게 버릇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성형을 한 애들이 무너지면 답이 없는데 거기서 더 손대면 점점 이상해져요. 그 예뻤던 쿠도 시즈카가 지금 어떻게 되었나 생각해보면... 어릴 때 사진 보니 그대로 컸으면 시간은 좀 걸렸겠지만 제대로 정변해서 지금 딱 예뻤을 거 같은데... 쩝... 그래서 인기는 얻은 거 같지만 이제 내려갈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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