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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프레넷에 연재되고 있는 오구라 유카의 디지털 사진집입니다. 여윽시 압도적인,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네요. 특히나 일본에선 보기 드문 체형이라서 더욱 주목이 가는 것 같습니다. 화보 퀄리티가 좋다기보단 오구라 유카의 외견이 전부 다 했다는 쪽에 가까워서 아쉽긴 합니다만.


 제가 잠깐 일본 드라마에 관심을 끊은 사이에 이곳저곳 심야, 주간 가리지 않고 주조연으로 계속 등장한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오구라 유카가 맡는 역할이 대개 20대 후반 정도 되는 역할. 이건 좀 아쉽네요. 벌써부터 역할이 제한되어버리면 곤란하니까요. 


 음, 이런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거 보니 제 안에서 오구라 유카에 대한 인상이 아주 많이 좋아졌나봅니다. 첫 데뷔 당시엔 이렇게까지 호들갑 떨 만큼 (어느 쪽으로건) 뛰어난 인재인가 싶었었는데 말이에요. 심야 드라마에 나온 거 살짝 보니까 연기 집중력이 상당해서, 신인치곤 나쁘지 않았던 게 호감도 상승의 결정적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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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5 10:14 신고

    극슬렌더 매냐이신 헨타이옹께서도
    나이를 더 드시니 글래머 쪽 선호도가 스리슬쩍 올라가시는 듯... ^^

    겨드랑이 무쌍 역시 좋고
    윗쪽에 있는 베이지색? 원피스 수영복 정말 야시시해서 좋군요.
    그외에도 다들 조흔 화보들이지만
    제 베스트픽은 비오는 길거리에 앉아 있는 바바리녀!
    어떻게(!) 좀 해달란 듯한 저 표정과 분위기... 순식간에 불타오르는군요! + +

    • BlogIcon 즈라더 2018.06.16 14:56 신고

      슬렌더, 글래머와 관계없이 적절하게 큰 가슴은 언제나 환영...-ㅁ-;;

      너무 크지만 않으면 되지 말입니다.

      전 저 원피스 수영복에 무지 놀랐습니다. 저렇게 젖는 것도 그렇고..
      둔부의 꼬불거림....엔 당혹...-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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