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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키 유키가 레이싱 모델들 사이에선 유독 눈에 띌 정도로 예쁜 건 알고 있었지만, '역사상 누구보다 귀여운 레이스퀸'이라 불리는 줄은 몰랐군요. 인정 못 한다느니 그런 소릴 하려는 건 아닙니다. 레이싱 모델들 모여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바로 눈이 갈 수밖에 없을 만큼 예쁘거든요. 키가 작은 데다 골격의 비율, 얼굴 크기, 이목구비 등 당장 어딘가에서 강력하게 푸쉬해주고 있는 신인 여배우라고 해도 그럴 만하다 믿을 만큼 예뻐요. 그저 후지키 유키 이전의 레이싱 모델들이 어땠는지 잘 몰라서 의아할 뿐.


 후지키 유키가 등장한 영점프 28호 그라비아입니다.



 화보 수위가 상당하네요. 착시를 이용한 컷도 있지만, 흰색 란제리를 입은 사진의 저건 명백한 T백 아닌가요? ^^; 게다가 후지키 유키와 호텔에서 밀회 컨셉이라니. ^^;


 후지키 유키는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 분야를 변경하려면 서두르는 게 좋을 겁니다. 나이에 따라 한계가 생기는 현실이 너무 싫지만, 세상이 그렇게 바라보는 걸 어쩌겠습니까. 특히 일본에선 나이에 따라서 아예 출연할 수 있는 역할에 제한을 둬버리더군요. 극강의 동안 속성을 지니지 않는 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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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8 10:10 신고

    PM 02:38 사진은 그야말로 가운만 입었다고 어필하는... ^^;;;

    확실히 기억 속의 일본 레이싱걸들 생각하면 외모가 괜찮아 보이긴 하는군요.

    • BlogIcon 즈라더 2018.06.18 17:23 신고

      우리나라처럼 직찍, 직캠이 유행을 타지 않은 상황이라
      레이싱모델에 대한 수요도 굉장히 적더군요..
      그래서 더 정보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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