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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구라 유카의 사진마다 겨드랑이를 강조한 파트가 있고, 매번 대마왕님이 겨드랑이 언급을 하셨던 터라 이번 화보도 잘 살펴보니 확실히! 오구라 유카 본인이 겨드랑이에 자신이 있거나 사진작가에게 겨드랑이 페티쉬가 있거나 둘 중의 하나인 컷이 많군요. 페티쉬의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이니 만큼 의도했다고 해도 꼭 틀린 건 아니겠지요. 


 오구라 유카의 주프레넷 2주차 화보입니다.




 오구라 유카가 나온 드라마 등을 보니까 함께 나오는 여배우들은 웬만해선 오구라 유카의 곁에 서면 안 되겠더라구요. 모델 활동을 하고 있고 오구라 유카와 키가 비슷한 여배우도 신체 밸런스 차이가 너무 심각해서. 일본에서 가끔 이렇게 신체적으로 우월한 여배우가 나오곤 합니다. 단순히 키가 큰 게 아니라 신체 밸런스가 압도적인 배우. 예를 들어 나가사와 마사미, 아라가키 유이, 미요시 아야카. 이런 배우들. 오구라 유카가 그런 배우들의 뒤를 잇는 탑스타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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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18 10:07 신고

    그러고보니 무슨 이유일까 생각해 보니

    -오구라 유카 본인이 계속 어필해서
    사진작가 등에게 겨드랑이 잘 나오는 사진들 찍자고 함 (^^;;;)

    -오구라 유카 매니저가 우리 애가 겨드랑이가 이쁘니
    이거 잘 살려서 찍어달라고 매번 부탁을 함 (^^;;;)

    -오구라 유카와 작업을 하던 작가들이
    오구라 유카 겨드랑이에 반해 알아서들 그런 사진들을 찍으려고 함 (^^;;;)

    • BlogIcon 즈라더 2018.06.18 17:22 신고

      어느 쪽이건 간에 긍정적인 결과물이지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본인이 어필한다는 쪽이 마음에 듭니다.
      본인의 킬링 포인트를 알고 있다는 생각에 섹시함을 느낀달까. -_-a

  2. 손님 2018.06.18 13:54 신고

    사진들 보니 참 바람직한 모습
    뿐이네요

    칭찬하고 싶은 ㅎ

    그나저나 겨드랑이 하니
    색계 의 그분이 떠오르는

    그분 정도 되야 자신있다 할 수 있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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