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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모모노기 카나의 직업이 의심되는 거죠. AV 관두고 그냥 인스타그램 셀럽이나 방송인으로 활동해도 인기를 모을 각. 모모노기 카나는 하는(!) 연기보다 그 전의 드라마 연기 쪽을 훨씬 잘하기도 하거든요. 정말 신기한 처자입니다.


 뭐, 저렇게 모모노기 카나가 예쁜 것과 다르게 저 어묵의 존재 자체가 이미 직업을 말하고 있긴 합니다. 아마 노골적으로 어묵을 핥는다던가.. 그런 연출이 나오겠죠. 거기에 모자이크만 넣으면 금상첨화(?).



 무슨 광고인지 모르겠지만, 꽤나 쎌 것 같아서 괜히 기대를.


 헐벗고 물고 빨고 다 하는 배우의 이런 광고를 기대한다는 게 기묘한 기분이긴 합니다만, 그 정도로 모모노기 카나가 예쁘다는 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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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20 01:09 신고

    와... 이건 정말... 좋군요!
    평범한(?) 여자 연예인 데려다가 어묵 광고를 저렇게 찍는다고 해도
    자체 보정해서 온갖 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텐데,
    모모노기 카나가 저러고 있으니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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