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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미치에선 드물게 조숙한 이미지를 데뷔 때부터 유지해 온 에토 미사. 지금은 어째 3기생에 밀려 제대로 푸쉬를 못 받고 있는 듯하지만, 그녀의 재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그토록 밀어주던 3기생이 지지부진한 지금이야말로 에토 미사와 같은 베테랑에게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것 아닐는지. 사실, 에토 미사가 성공한 것도 운영의 푸쉬가 아니라 본인의 필사적 노력 덕분인 터라 운영이 더 신경 써줘야 하는 게 맞아요. 이러다가 48그룹의 무토 토무 꼴 나는 건 아닌가 걱정되지 말입니다.


 에토 미사가 등장한 EX대중 7월호 그라비아입니다. 여윽시 에토 미사의 저 분위기는 적어도 사카미치 안에선 독보적이라 할 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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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20 01:07 신고

    신기하군요.
    겨드랑이를 드러내지 않은 사진들에선 유부유부한 분위기가
    겨드랑이를 드러낸 사진들에선 소녀소녀한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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