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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무라 카스미도 이제 명백한 베테랑 여배우. 데뷔 시절 파릇파릇하던 그 이미지를 아직 기억하고 있는 제겐 모든 게 능숙해보이는 지금의 아리무라 카스미에게서 약간의 위화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베테랑만이 누릴 수 있는 부드러운 표정이 드러나고 있어 굉장히 행복합니다. 한참 작품을 쏟아내며 달리던 아리무라 카스미는 지금 약간의 휴식 타임을 가지려는 듯 활동량이 줄어든 상황. 더욱 능숙해진 그녀를 만나볼 수 있다면야 약간 기다리는 것 정도야 뭐가 문제겠습니까.


 아리무라 카스미가 표지를 장식한 mina 8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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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21 10:14 신고

    크 제복 입고 나오던 푸릇푸릇 미야비쨩도
    이제 이런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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