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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예전부터 그라돌과 대세 개그맨의 콜라보가 참 싫더군요. 토마루 사야카도 그런 상황을 피해가지 못 한 모양(랄까나, 오히려 원했을 수도 있죠. 대세와 엮여서 나쁠 게 하나도 없으니). 가끔 TGC에서 모델들이 개그맨과 팀을 이뤄 런웨이 서는 것도 마음에 안 드는데, 그라비아까지 이렇게 해버리면 짜증이 안 날 수가 없어요. 간만에 토마루 사야카의 끝내주는 그라비아 컷이 담겨서 더더욱. 물론, 그 와중에 이게 뭔가 싶을 만큼 엄한 사진도 하나 있고. 


 최근 일본 예능을 거의 못 보고 있어서 이 개그맨이 얼마나 인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컨셉은 토마루 사야카의 미모와 몸매 낭비란 생각 밖에 안 들지 말입니다.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는데 눈에 거슬리는 무언가가 힐끗 힐끗. -_-


 주간 플레이보이 27호의 토마루 사야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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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21 10:16 신고

    얼마나 마음에 드셨는지 중복 사진이... ^^

    짐볼 사진도 그렇고 흥미진진한 사진들이군요.
    이미지 파일 질이 절망적이라 눈물이 절로 고일 정도로... -.-;;;

  2. 무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6.21 15:46 신고

    횻코리항 이라고 노래에 맞춰서 얼굴을 가리다가 횻코리항~거리면서 얼굴을 내미는 게닌입니다 네타 자체가 쉽고 누구나 따라하기 쉬워서인지 TV에 되게 자주 나오더라고요 확실히 감상에 방해가 되긴 하네요

    • BlogIcon 즈라더 2018.06.21 19:07 신고

      우연히 스쳐지나가다 본 예능에서 잠깐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다른 그라돌 화보에도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일단 그 이미지는 익숙합니다..

  3. 손님 2018.06.21 15:48 신고

    음 사진보니 마음에 드는
    든든한 슴이군요

    바탕으로 깔고 싶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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