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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오구라 유카가 그라비아 업계를 휩쓸고 다니더니 슈퍼걸즈의 아사카와 나나가 그 뒤를 이어받기라도 하는 듯 잡지들을 연달아 정복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래 아사카와 나나 원맨쇼에 가까웠던 시기가 있는 만큼 딱히 특별한 사건은 아닙니다.


 영챔피온 14호의 아사카와 나나입니다. 



 계속되는 소속사의 푸쉬와 일을 계속 주는 잡지사에 보답이라도 하려는 건지 수영복의 면적이 적어지거나 의상이 하드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아사카와 나나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게 실감 나는 순간이지 말입니다. 규칙이라도 되는 듯 심하게 노출한 사진집도 발간했고요. 어째 아사카와 나나는 아이돌 그룹보다는 그라돌의 룰을 더 쫓는 느낌이 들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라비아 업계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얼른 탈출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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