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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참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듀스48의 타카하시 쥬리가 이번에 첫 번째 사진집을 냅니다. 일본 아이돌의 사진집이 대체로 그렇듯 노출이 굉장히 쎄요. 아마 타카하시 쥬리를 픽한 일알못 머글(?)에겐 굉장히 쇼크일 듯. 특히나 프로듀스48은 예전부터 여초 현상을 보인 방송이라 더우 놀라지 않을는지.


 물론, 타카하시 쥬리가 지금 시점에서 뭔가 크게 보여준 것도 아닌 터라 아직 그녀를 픽한 머글(!)이 많지 않을 테지만요.


 타카하시 쥬리의 첫 번째 사진집 선행샷이 실린 프라이데이 7월 13일자입니다.



 요새 프로듀스48에 참여한 48그룹 맴버들에 대해 실력이 너무 떨어진다는 성토가 이어지고 미야와키 사쿠라가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반발이 장난 아닌데, 이게 노이즈 마케팅으로 작용해서 성공으로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분노의 무게를 이기지 못 하고 몰락할 것인지 모르겠네요. 다만 뭘 하든 간에 이렇게 화제가 된다는 것에서 제작진의 능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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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01 10:05 신고

    화제성은 근래 TV 프로그램 중에 압도적이라고...
    역시나 프듀 제작진은 악마들이구나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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