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약간 통통한 게 매력이었던 이시하라 사토미도 언젠가부터 다이어트를 하더니 지금은 이렇게 깡 말라있는 상태. 이 정도로 뭐가 말랐다고 그런 얘길 하느냐 말할 수 있는데, 그 정도로 이시하라 사토미의 데뷔적은 통통했어요. 


 이시하라 사토미의 with 8월호 분량입니다.



 마른 게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실제로 이시하라 사토미에 1도 관심없던 여성들이 이시하라 사토미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 급격히 관심을 두고 시작한 것도 있고, 약간 겉돌던 그녀의 필모그래피가 잘 풀리기 시작한 것도 다이어트 이후의 이야기거든요. 적어도 연예인에게 있어서 여덕몰이를 하려면 다이어트는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우에토 아야나 아야세 하루카가 밝힌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듣고 있노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할 법한 고통을 견디면서 살았구나 싶은 생각에 안타깝긴 합니다만, 아마 많은 사람이 '그 정도 하니까 돈 많이 버는 거잖아?'라고 말하겠죠. 이게 현실인 이상 연예인의 다이어트 열풍은 쭈욱 계속 될 예정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7.03 13:34 신고

    H2 시절 통통하니 참 좋았는데...
    좀 빼고서도 그 유명한 고멘네~ 예능 시절까지는 좋았는데
    지금이 싫다는건 아니지만 역시 제 취향에는 너무 말랐어요 T T

    • BlogIcon 즈라더 2018.07.06 16:29 신고

      그 때를 회상하며 "돼지였던 이시하라 사토미도 지금은 용 됐지.."라는
      여덕이 있는 걸 보며... 아아... 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