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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구라 유카와 아사카와 나나가 그라비아 업계를 먹어치우는 와중에 소소히 화보를 찍고 있는 사와키타 루나입니다. 언제나처럼 초월적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요. 처음엔 시큰둥했던 저도 사와키타 루나의 화보와 동영상을 자주 뜨니까 점차 정이 가고 있습니다. 역시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매력을 이해하게 되는 듯. 소속사 푸쉬가 중요한 이유가 이런 게 아닐까 합니다. 매력을 못 느끼던 사람도 자주 보다 보면 매력을 느끼게 되는 마법(?).


 사와키타 루나의 프랏슈 7월 10일자 권두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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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03 13:31 신고

    와 초월적 몸매에 감탄하기 이전에...
    이 사기적인 이미지 픽셀에 절망감을...
    이거 요즘 유행인가효?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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