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이토요 마리에가 멋쁨 돋는 스타일링을 뽐냈습니다. 그러나... 역쉬이 저 하얀 피부는 메이크업으로 감출 수 있는 게 못 되고, 청순하고 단아한 이목구비는 멋쁨에 도움이 안 됩니다. 그저 이토요 마리에는 어떤 상황에서든 청순하고 예쁘다는 도장만 콱!


 이토요 마리에의 oggi 8월호 분량입니다.



 이토요 마리에가 작품 보는 눈이 없는지 아니면 에이벡스의 작품 보는 눈이 없는 건지 그간 나온 작품들 보면 뭔가 하나씩 삐끗하는 느낌입니다. <마르스>에선 꽤나 험악하게 다뤄지는 히로인을 연기했고 <전영소녀>에선 서브 여주. <꽃보다 맑음>에선 여덕들이 손사레 칠 만큼 민폐 서브 여주. 심지어 <파파카츠>는 아버지뻘 남성과 므흣한 무드가 흐른다는 컨셉. 무슨 작품을 하나 찍을 때마다 여덕들이 마구 이탈하는 캐릭터만 연기한답니까.


 제발 작품 좀 잘 골라서....ㅠㅠ 모델 활동으로 모은 여덕들 죄다 탈덕하기 전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