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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얼굴이 열일하는 한예슬. 이번엔 외모의 압도적 박력을 바탕으로 퇴폐미 쩌는 화보를 찍었습니다. 이목구비가 워낙 고양이상이라 이런 스타일로 나오면 답이 없이 빠져들지 말입니다. 괜히 퇴폐의 레퍼런스가 아니라눙.


 얼마 전 의료사고로 마음 고생을 했었죠. 이래저래 안 좋은 일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데 참 운이 없다는 생각도...


 한예슬의 W코리아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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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03 13:30 신고

    확실히 고양이상이 귀염 떨 때도 그렇고
    이렇게 나올 때도 그렇고 참 대책(?) 없는 것 같습니다.
    암튼 유혹에는 사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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