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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샌 그라비아에서 보기가 쉽지 않은 카케이 미와코입니다만, 이렇게 가끔 터트려줄 때는 기가 막힙니다. 특히 붉은색 란제리는 정말이지 최고란 말 밖엔 안 나오네요. 이럴 땐 카케이 미와코가 수지와 동갑이라는 게 안 믿겨집니다.


 프랏슈 7월 10일자 표지, 권내 화보의 카케이 미와코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무표정의 카케이 미와코가 얼마나 예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순간이네요. 물기에 촉촉하게 젖은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카케이 미와코의 매력을 극대화했달까. 한 때 그라비아 퀸이었던 처자의 초고급 퍼포먼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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