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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졸업하고 나면 잘 될 거라 생각했다던 나가오 마리야. 그러나 패션 모델로도 지지부진, 배우도 그라돌들이 주로 맡는 역할을 맡는 데다 화보들은 하나 같이 다 수위가 장난 아닙니다. 아마 나가오 마리야의 팬들은 멘탈이 탈탈 털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번에 주프레넷에 연재되는 그라비아에서 또 팬들의 멘탈을 쿠크다스 만들어버리고 있습니다. 본인이 아주 잘 될 거라고 믿었던 건 어느 정도 내정된 일이 있었고 나름 어필할 구석이 있었기 때문일 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지 말입니다. 본인이 만족한다면 만사오케이입니다만, 이미 "잘 될 거라 생각했다"고 한 것에서 지금 잘 안 되고 있다는 걸 시사하니.. 마츠자카 토리 출연의 <불능범>에 나오면서 한 인터뷰를 보고 전 또 무언가 굉장히 큰 역할을 맡은 줄 알았지 말입니다. 그러나 정작 역할은......


 주간 플레이보이 29호의 나가오 마리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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