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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8월호에 사사키 노조미가 화훼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꽃이 백날 아름답고 향기로워봐야 사사키 노조미보다 아름답진 않겠죠. 그라돌 시절엔 약간 쿠소가키 느낌의 표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마저 싹 사라지고 우아한 여성이 된 걸 보면 여성의 변화는 찬란하단 말 밖엔. 와타베 켄이 사사키 노조미를 변하게 한 장본인이라 한다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 말입니다.


 사사키 노조미 주연작인 <데이지 럭>이 꽤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떠오른 김에 찾아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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