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그라비아 일이 끊이질 않는 오구라 유카의 강렬한 한 방. 보통 웹게재 그라비아나 포토북이 저화질인 것과 다르게 이건 비교적 고화질입니다!



 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히로세 스즈와 스기사키 하나가 출연했던 <학교의 계단>에 오구라 유카도 출연했었다고 하네요. 오구라 유카 정도의 기럭지면 꽁꽁 싸맸어도 눈에 띄었을 텐데 왜 기억을 못 하지.. 이미 당시에도 모델 활동이 있었을 만큼 기럭지가 대단했던 모양인데 말입니다.


 오구라 유카도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연예계 문을 두드렸다가 어영부영 실패하고 절치부심 끝에 지금의 푸쉬를 얻게 된 거라고 해요. 이 기회 놓치지 않고 쭉쭉 잘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7.07 10:05 신고

    호오 이것참 흥미롭군요.
    벌건 대낮의 사진들은 그렇게 헐벗게 입고 찍어 대더니만
    보통 가장 얇은 옷을 입는 게 보통인 잠자리(?)의 사진은
    저렇게 여러겹을 껴입고 살색도 엄청 가리고 찍었다니... ^^;;;

  2. ㄹㅇㄹㄷ 2018.07.08 20:50 신고

    제목보고 기대했는데 왜이리 많이 입은겁니까 ㅠㅠ
    지금이 겨울도 아닌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