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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기준으론 아직 한참 멀었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론 진작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사카와 나나. 그라돌들이 마치 성인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내놓는 수위 쎈 사진집도 발간했고 이후 찍는 그라비아들도 하나 같이 수위가 장난 아닌 터라 벌써부터 미래가 기대(?)된다는 사람과 걱정(?)된다는 사람이 갈리는 요즘이지 말입니다. 물론, 남덕들 사이에선 미래가 기대된다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더 많긴 합니다만. 



 가끔 일본 안에선 어떤 반응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영미유럽 할 것 없이 대다수의 선진국이 일본처럼 고등학생 때부터 비키니 그라비아를 찍는 걸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나라에 따라선 위법 행위일 수도 있으니까요. 한 때 일본에서도 중학생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 현실에 분노한 시민 단체들의 시위가 이어졌고 이후 (법적인 제한이 아니라) 알아서들 고등학생이 안 된 연예인의 비키니 그라비아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되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사실 중학생도 문제지만 고등학생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시민단체도 여기서 합의를 본 건지, 아니면 여전히 시위를 전개하고 있는 건지. 일본 내부 사정이 궁금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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