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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아이리가 얼마 전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요. 비교적 준수한 성과를 내며 여러 음악 방송에 출연해서 또 화제가 되었는데, 여윽시 이번에도 그저 '예쁘다 누구냐!' 식의 화제가 될 뿐 빵 떠오를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저 정도 매력을 지닌 연예인을 데리고 있으면서 매번 토양 다지기에 그치는 업프론트의 프로듀싱 능력에 그저 감탄을. 이번 음반 노래도 생각보다 취향에 안 맞아서 한숨만 푹푹 쉬는 중입니다. 그래도.. 아이리는 오지게 예쁩니다.



 이제 스즈키 아이리도 언제 레이를 졸업하게 될지 몰라요. 빨리 가수로 완벽하게 자리잡거나, 아님 발음을 교정해서 연기로 나가거나 둘 중의 하나 확실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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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07 09:55 신고

    전에 헨타이옹께서 말씀하신 대로
    겨드랑이 오픈 의상 사진들을 즐겨 입고 인스타에 올리나 봅니다.
    정말 황홀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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