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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츠바사가 또다시 희대의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얼굴과 성격으론 깔 수 없다는 그녀의 자태에 그저 감탄사만을. 심각한 발연기 논란에도 계속해서 기용되는 것도 얼굴과 성격 덕분이겠지요. 


 sweet 7월호의 혼다 츠바사입니다.



 혼다 츠바사가 우에토 아야 주연의 <절대영도>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성공한 작품에서 우월한 연기력을 뽐낸다거나 하는 기적이 일어나면 다시금 타이틀롤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혼다 츠바사 조연작 중 대박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당장 지난해 <아내는 취급주의>도 대박이라면 대박일 수 있지요. 그저 연기를 너무 못 해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쳐서 문제일 뿐... 그러니까 조금 더 노력해줬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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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08 22:10 신고

    헨타이옹께서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는 걸 보니,
    그 발연기가 어느 정도인지 심하게 궁금해지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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