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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붓자매의 사랑을 다룬 <트랜짓걸스>에서 언니 역할을 맡았던 사쿠마 유이. 한참 전 드라마를 왜 이제서야 찾아봤냐면, <기묘한 이야기 2018 봄 스페셜>에서 사쿠마 유이의 비주얼에 깜짝 놀랐기 때문이에요. 그 임팩트가 다른 드라마에서도 맛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이었는데, 역시나 <트랜짓걸스>에서도 사쿠마 유이는 대단한 비주얼을 뽐내더군요. 갓성인이 된 직후라 그런지 약간 외모에서 앳띈 느낌이 나긴 했지만,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 자기주장. 그런데 그 당시엔 여러모로 연기력이 설익었..... 지금 사쿠마 유이의 연기가 얼마나 늘었는지 피부에 와닿을 만큼 당시 연기가 안습하더군요. 뭐, 지금은 그래도 눈 가리고 볼 정도는 아닌 수준이 되었으니까...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사쿠마 유이의 보그 재팬 5월호 화보입니다.



 사쿠마 유이는 조만간 <치어댄스> 드라마판으로 돌아옵니다.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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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0 11:32 신고

    의붓자매의 사랑을 다뤘다니
    뭔가 둑흔둑흔 흥미로운 소재로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8.07.10 17:12 신고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억지로 의붓자매의 사랑을 다루고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게 파탄내고..
      그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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