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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TBS에 입사해 지금까지 아나운서 활동을 하고 있는 우가키 미사토. 미인 대회와 잡지 모델을 거쳐서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활동 이력을 지니고 있는데, 다나카 미나미의 뒤를 잇는 비호감 아나운서로 유명하다더군요. 그 이유가 남자 편력 때문이라나. 쟈니스의 유명 남자 맴버와 연달아 연애를 했다던가 뭐라던가. 그런데 우가키 미사토다 그 맴버들과 사귀면서 뭔가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던가요? 일부러 티를 내고 다녔다는 식이라면 좀 마음에 안 들겠지만, 보니까 그런 것도 아닌 모양인데. 


 찌라시들이 온갖 음해 작전, 특히 한창 때 다나카 미나미가 겪었던 것처럼 위에 아양 떨고 몸 팔아가며 위기를 벗어나는 여성으로 몰고 간 모양이고, 대중은 때 맞춰 자니스 맴버와 스캔들이 나는 등의 문제로 미운털이 박혀 있던 우가키 미사토에게 쉬이 안 좋은 이미지를 투영한 모양. 


 어쨌든 그 정도로 예쁘기로 정평이 난 우가키 미사토가 영점프 31호 표지 그라비아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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