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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치나미에 비해서 임팩트가 다소 떨어진다는 반응이지만, 그라비아 수위 만큼은 스즈키 치나미를 뒤어넘는다는 데구치 아리사. 스즈키 치나미, 이토 사야카에 이은 캐스터 출신 그라돌입니다. 우리나라의 리포터들이 몸매 경쟁을 했던 것처럼 일본 역시 그런 양상을 보이는 모양. 뭐, 원조는 이쪽일 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데구치 아리사가 프랏슈의 일부를 장식했습니다. 아슬아슬한 수위네요.



 데구치 아리사가 본명이라면 부모의 장난이 살짝 들어간 이름 같단 생각이 들어요. 나갈 구멍이 있다는 게 이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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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0 11:40 신고

    와 전 화보보다 초식남의 원조 나라 답게
    이제 하다 하다 세컨드 동정(!)이라 이름 붙인
    저런 기사도 나오나...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군요.
    한국에서도 따라가려나... ^^;;;

    • BlogIcon 즈라더 2018.07.10 17:13 신고

      세컨드 동정이란 말을 <모테키> 때 처음 들었으니 1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쓰는군요. 세컨드 동정은 결혼한 사람들에게도
      있을 수 있는 거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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