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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이시하라 사토미의 잡지 출연이 많다 싶었는데, <타카네노하나> 홍보 때문이었던 모양입니다. 크.. 언제나처럼 눈 부시도록 아름답지 말입니다.


이번엔 steady 9월호를 장식했습니다.

 


 <타카네노하나>는 근래 이시하라 사토미 출연작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 드라마더군요. '능력 있는 재벌 남자와 평범하지만 매력있는 여자의 사랑'이란 매우 잦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설정을 반대로 뒤집은 설정이더라구요. 최근 이시하라 사토미의 드라마엔 페미니즘 요소가 미세하게나마 끼어들어가 있었는데, 이번엔 조금 노골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론 페미니즘과 별개로 이시하라 사토미의 상위 계층 여성 연기를 완전 기대하고 있어서 볼 예정입니다. 예고편만 봤는데 취향 제대로 저격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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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1 11:06 신고

    같이 다니면 당췌 눈을 뗄 수 없을 겨드랑이 오픈 패션들도 환상적이지만
    역시 막짤 이미지의 뿌~사진은 대놓고 심장 폭격이군요!
    의상만 민소매였어도 화룡점정이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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