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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프로듀스48에서 급격하게 인지도를 올린 맴버 중 하나가 야부키 나코죠. 조그마한 체구에 발랄하고 귀엽게 춤추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모양. 시타오 미우가 남초픽이라면 야부키 나코는 남녀 관계없이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실력이 막 좋은 건 아니지만, 프로듀스48에 참여한 일본 연습생 중에선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공항 입국 사진은 이전보다 더 양이 많은 것 같아요.



 야부키 나코 정도면 확실한 미인상인데 키가 너무 작다는 게 약간의 걸림돌입니다. 이거 극복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현시점에서 프로듀스48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거라 확신하는 일본인 세 사람을 뽑아보라면 야부키 나코, 시타오 미우, 타케우치 미유를 뽑겠습니다. 지금 당장의 분위기만 본다면 말이죠. 미야와키 사쿠라는 거의 확실한 상황이니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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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2 13:48 신고

    역시나 약속이나 한듯이
    공항 사진에선 마스크맨 아니 마스크걸들로 등장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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