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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완전히 여배우로 넘어가는 모양새의 이케다 에라이자. 곧 공개되는 작품, 출연 예정 작품 목록이 계속해서 갱신되는 거 보면 이케다 에라이자의 팬들은 꽤나 행복할 듯합니다.


 사실, 승부수를 던진 타이밍이 조금만 늦어졌어도 위험했을 수도 있어요. 지금 시점까지도 이케다 에라이자의 대표작은 <모두가 초능력자>와 <이토군 A to Z>처럼 몸매를 심하게 어필한 작품들이니까요. 그것도 작품 자체가 재미있다거나 역할에 매력을 느껴서가 아니라 노출 장면만 컷한 영상이 돌아다니거나 움짤로 쪄지거나 해서 인지도를 올린 케이스. 이 이미지가 고착화되면 인기 여배우가 되기 쉽지 않죠.


 그나저나 이케다 에라이자도 은근히 이름 타이핑하기 어렵네요. 자꾸 에와 이를 바꿔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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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2 13:57 신고

    그러고보니 노인네들한테는 어려운 이름이긴 한 것 같습니다.
    전설적인 작품, 캔디에 나오는 모 캐릭터 이름이 이라이자
    심지어 그 특유의 머리 모양을 아예 이라이자 머리라고도 부를 정도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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