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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아스카가 자신이 얼마나 인형 같이 생겼는지 뽐내는 화보를 찍었습니다. 게다가 어설프게 허벅지 근처까지만 오는 하의실종 패션은 의미가 없다! 난 발목까지 가린다!!.........는 식의 패션을.... 아, 그렇게 되면 그냥 원피스군요. 그래도 구색 만큼은 갖췄습니다. 


 첫 번째 사진의 사이토 아스카는 고혹적인 자태로 여성스러움을 뽐내고 두 번째 사진의 사이토 아스카는 심장 어택하는 귀여움을 뽐내네요. 니시노 나나세 못지 않은 털 달린 동물상이라 가능한 이중적 면모랄까. 참 여러모로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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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3 09:06 신고

    사진 느낌만 보면 딱 요즘 헨타이옹이 푹 빠지신 철컹철컹 노선인데 말입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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