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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의 첫 번째 주연작이 될 <사자>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겨우 4회분을 촬영한 상태인데, 스탭들 임금이 미지급되면서 장태유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박해진이 대신 지급했고 결국, 스탭들이 지금 제작사 체재로 이어갈 경우 일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한다는군요. 제작사인 빅토리 콘텐츠는 오히려 장태유 감독이 월권 행위를 하며 멋대로 현장을 떠나는 바람에 문제가 생긴 거라고 밝혔고요. 이런 문제는 언제나처럼 '가마니'를 시전해야..... 


 그저 제가 안타까운 건 애프터스쿨 나나의 첫 번째 주연작이 엎어질 위기에 처했다는 겁니다. <굿 와이프>로 주목을 끌고 <꾼>으로 단계를 밟아가던 나나가 드디어 주연을 맡나 했는데. 심지어 출연진과 제작진도 좋은 터라 성공작이 될 거라 믿었었던 <사자>가 이렇게 엎어질 위기라니. 슬프지 않을 수가 없지요.


 부디 <사자>가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길 빌면서, 나나의 화보나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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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4 08:57 신고

    헐... -.-;;;

    K팝이니 한류니 하고 있지만 사실 여러 모로 개살구 느낌이 드는
    한국 엔터 사업의 속살이 드러나 보이기도 하고...
    나나가 주연을 맡을 정도가 되었구나!...싶다가 이런 내용에 안타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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