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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업빨의 끝판왕인 모리 에리카. 결혼과 출산을 거치면서도 피부톤에 변화도 없고 몸매에도 변화가 없네요.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를 한 건지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것저것 문구로 수식해봤자, 그냥 모리 에리카가 잘 받는 거지 일반인이 잘 받는 건 아니라는 사실. 가끔 모리 에리카의 우월함을 쫓다가 실패하는 일반인을 많이 보지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쯤되면 모리 에리카가 메이크업을 잘 한다기보다 모리 에리카에게 메이크업 스타일이 끌려가는 느낌마저 듭니다.


 아마 이 차이를 메우려면 모리 에리카가 뷰티 유튜브 채널을 열어서 노하우를 알려줘야 할 걸요.


 BAILA 8월호의 모리 에리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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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6 09:37 신고

    하긴, 저렇게 글로만 배운다고 될 화장이 아닐 것 같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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