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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차에서 꽁꽁 싸매고 있다며 불만(?)이 많았던 오구라 유카가 2주차에선 걸치고 있던 걸 내려놓았... 좋네요.


 가끔 생각하는 건데, 비단 그라비아뿐 아니라 켈빈클라인의 속옷은 속옷이 아니라 스포츠웨어처럼 소비하는 것 같아요. 이미지메이킹의 대성공이라 해야 할는지.


 어쨌든 오구라 유카의 눈호강하는 화보를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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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7 11:08 신고

    역시 겨드랑이 무한 자신감 오구라 유카... ^^

    그나저나, 식탁 사진들 보니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 분위기군요. 하앍하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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