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면서 '기린즈'라는 타이틀을 내세웠던 플레디스 허윤진, 이가은. 그러나 언젠가부터 허윤진 혼자 기린 이미지를 밀더군요. 시종일관 뭘 하든 기린 시그니쳐를 써먹어서 '얜 그냥 정말 기린을 좋아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지경. 그래도 지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선 이가은과 허윤진 두 사람이 함께 기린 포즈를 취했습니다.




 냉한 허윤진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팬들에겐 소중한 장면.


 이번 <프로듀스48>은 스케줄 조정하기가 쉽지 않아서인지 벌써 생방 모드더군요. 게다가 개인 연습 시간도 부족한 모양이고. 이쯤해서 일본인 연습생들은 당분간 한국에 있는 거로 하는 게 낫지 않을는지.


 이번 포지션 평가에서 허윤진이 엄청 잘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벌써부터 방송이 기대되지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7.18 11:00 신고

    헐 저 이가은양은 설마 애프터스쿨의 그 이가은인가효?
    찾아보니 맞군요.
    이번 프듀로 부활할 수 있을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