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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노 나나세가 (아마도) 간만에 영매거진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 특유의 청순 갸륵을 한껏 발산했습니다. 예전엔 니시노 나나세 특유의 갸륵한 눈빛과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 하는 갓난아기처럼 움직이는 걸 혐오하던 여성도 많았는데, 모델 활동이 계속되고 니시노 나나세의 강단 있는 성격과 실력을 다듬기 위한 노력 같은 게 어필이 된 건지 생각들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니시노 나나세의 여성팬 비중도 예전과 달리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영매거진 33호의 니시노 나나세입니다.



 하의실종 패션에 홀릭하실 어느 분이 떠오른다눙!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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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19 09:36 신고

    뜨끔!!!
    아 이거 정말 쭈욱 스크롤 내리다가 푸욱 찔렸지 말입니다.
    니시노 나나세가 갸륵한 표정으로 하의 실종이라니...
    눈앞에서 보게 된다면 하앍하앍거리며 행복하게 죽을 수도 있을듯 싶습니다. ^^;;;

  2.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7.19 18:42 신고

    그래도 저는....시라이시파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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