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꽃보다 맑음>이 끝나고 여러 수혜자가 드러나고 있습니다만, 그 가운데서 가장 인상 깊은 게 이마다 미오입니다. 이마다 미오라는 이름은 몰라도 꽃맑 아이라는 이미지 만큼은 남았달까. 선역과 거리가 있는 악동 캐릭터였지만, 어쩌면 김소은이 아직도 '가을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이마다 미오도 꽤 오랜 기간 꽃맑 아이리라고 불릴지도 모르겠군요.


 이마다 미오가 오니츠카 타이거 광고 모델이 되었습니다. 광고 화보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7.20 01:43 신고

    저 괴랄한 포즈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공급(!)이 되는 건지!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