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전 주간 플레이보이가 이렇게 한 사람을 극단적으로 밀어주는 거 처음 봅니다. 요시오카 리호가 주간 플레이보이의 자식이라서 그런 걸까요? 요시오카 리호가 한참 그라비아를 찍을 때 가장 많이 등장했던 게 주간 플레이보이란 근거 없는 생각이 드는 터라. 아마 요시오카 리호의 그라비아 동영상을 찍은 것도 주간 플레이보이가 제일 많을 거에요. 


 



 이 외에도 예전에 주간 플레이보이에서 찍은 요시오카 리호의 그라비아 사진이 담겨 있는데, 그건 어차피 예전에 다 올렸던 것들이니 패스. 


 그러고보니 2014, 2015년 무조건 뜰 신인 여배우란 수식어도 주간 플레이보이가 처음 달아줬던 것 같네요. 당시 문구 생각해낸 사람은 나름 뿌듯할 듯. 물론 2년이나 늦게 뜨긴 했지만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7.20 01:50 신고

    와 예전 한국 찌라시식 표현으로
    오구라 유카, 비켜!...이런 느낌이군요.
    은근히 강력한 노출이나 표정들도 그렇고
    뭣보다 이렇게 겨드랑이들을 대놓고... 하앍하앍!!
    압권은 역시 찌릿한 표정으로 쳐다 보면서 겨드랑이 밀당하는 사진!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