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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오카 리호가 스피리츠 33호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습니다. 비키니 그라비아를 부정했던 그녀인 만큼 노출샷은 하나도 없으니 후방주의 안 하셔도 되지 말입니다. 여배우 그라비아라 하더라도 이렇게 깔끔하게 차려입고 찍은 건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


 개인적으로 요시오카 리호는 거지존 길이의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지 아니면 저 외의 다른 이들이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지 계속 바싹 짧은 단발로 잘라버리네요.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에 출연하는 요시오카 리호. 1회 반응을 찾기가 쉽지 않은 걸 보니 한국에서 반응은 영 아닌 모양. 일본 현지에서 시청률도 7%대로 아쉬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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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21 08:25 신고

    다 가린 것 같아도 은근 몸매를 드러내는 옷에
    푸대 자루를 연상케하지만 언제든 겨드랑이 오픈이 가능한 옷...
    수영복 아니라도 흥미롭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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