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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오구리 유이의 그라비아를 봤는데, 이전보다도 조금 더 성숙해진 느낌입니다. 그도 그럴 게 이제 오구리 유이도 고2에요. 예전과 같은 꼬맹이 상태로 있으면 오히려 곤란. 미야와키 사쿠라가 그랬던 것처럼 오구리 유이도 폭풍성장을 해야 할 때지 말입니다.



 2001년생. 분명히 애기에 불과하긴 합니다만, 지금 한참 <프로듀스48>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허윤진, IOI의 센터였던 전소미와 동갑이네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오구리 유이가 엄청 애기처럼 생겼단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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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21 08:24 신고

    고2...

    역시 헨타이옹의 프듀 철컹철컹픽은
    우연이 아니었나 보군요! 검사님!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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