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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간 문춘에 실린 사쿠마 유이의 화보는 그녀가 그간 찍었던 수많인 화보 가운데 최악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사쿠마 유이의 매력을 못 살리기도 쉽지 않을 텐데 여윽시 문춘. 마지막 사진을 좀 보세요. 


 언제나 깔끔한 비주얼과 몸선을 보여온 사쿠마 유이도 저런 구도 앞에선 어쩔 도리가 없군요.



 사쿠마 유이가 살이 좀 쪘거나 이번 드라마를 위해 근육을 불렸거나 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봤자 구도와 보정으로 커버 가능할 터. 그게 아니라면 마지막 사진 자체를 아예 빼버리는 방법도 있었을 거에요. 역시 피사체에 애정이 없거나 아니면 에디터가 신경을 안 썼거나 둘 중의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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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7.22 10:11 신고

    이쯤 되면 어떤 의미로는
    한결같은 장인이라고 인정해 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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