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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토마루 사야카의 그라비아를 보면 '이렇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애가 섹시한 몸매를 지녔다는 것만으로 매력을 느껴도 되는 걸까?' 싶을 때가 많았는데, 최근 토마루 사야카를 보면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들지 말입니다. 이렇게 도발적이고 섹시한 20대가 또 없을 정도로 고혹스럽습니다. 예전엔 토마루 사야카가 이런 느낌을 줄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아무래도 배우 진출을 선언하고 그라비아를 졸업한다 했다가 다시 돌아온 이후 마음을 다잡은 모양.


 게다가 그라비아로 돌아오고 나서 오히려 작품도 잦게 하는 것 같아요. 주로 심야 드라마나 주간 드라마의 비중 작은 조연이지만 말입니다.


 토마루 사야카의 프랏슈 8월 1일자 그라비아입니다.



 제목이 도발적이네요. 자신의 이름을 이용한 아재개그식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토마루와 자고 갈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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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01 00:07 신고

    헐 날씨탓인가효
    헨타이옹 취향이 언제 이렇게 육덕에 글래머가 되었는지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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