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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블루> 극장판으로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아라키 유코가 도쿄워커 플러스 30호 표지에 등장했습니다. 여윽시 도회적 이미지. '도쿄'란 대도시의 이미지에 아라키 유코 만큼 어울리는 연예인이 또 있을까 싶지 말입니다. 이건 성공적인 모델 활동과 배우로서 가능성 이전에 인스타그램의 대형스타로 명성을 날리던 시절부터 느낀 거에요.





 아라키 유코 정도면 조금 더 큰 역할을 맡을 법한 비주얼인데, 역시 사이비 종교 문제와 연기력이 걸림돌인 걸까요? 조금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 좋겠습니다. 일본은 이상할 정도로 여자 배우의 생명력이 짧은 데다 나이도 무지하게 따지고 드는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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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8.01 10:55 신고

    치어댄스 드라마판에서도 오구라 유카의 선배역으로 얼굴을 비추더군요 논노에서 바바 후미코랑 사이좋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2. 베리알 2018.08.03 12:35 신고

    도회적으로 다리는 드러낸 복장도
    도회적으로 겨드랑이를 드러낸 복장도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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