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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요 마리에는 뭐랄까, 정말 언제나 안정적으로 예쁜 것 같아요. 어떤 잡지건 어떤 드라마건 간에 안정적으로 청순하고 예쁩니다. 보통 흑역사 소리 듣는 장면이나 컷 등이 생기곤 하는 게 이 바닥 생리지만, 이토요 마리에는 그런 게 별로 없어요.


 그러나 신은 그녀에게 극한 비주얼을 준 대신 작품 보는 눈을 빼앗았으니...(뭐, 지금 본인이 직접 작품을 고르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가끔 좋은 작품에 나가도 역할이 헬인 경우도 있고..


 어쨌든 이토요 마리에의 oggi 9월호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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