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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멘죠시의 그라비아 대표주자로 유명한 카미야 에리나가 영챔피온 15호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습니다. 예전부터 깡마른 몸매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조금 더 육덕파에 가까워져있군요. 카미야 에리나와 함께 권말을 장식한 그라돌도 카멘죠시의 한 명인 모양인데, 가멘죠시도 지하돌치곤 꽤나 흥한 편이라고 해야 할는지.



 그러고보니 살해 협박 때문에 고생이 많았던 것 같은데... 잘 극복해낸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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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03 12:43 신고

    이게 정말 육덕해서 그런 건지
    살을 파고들 정도의 끈팬티(!)라 그렇게 보이는 건지
    참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날 더워서 판단력이 증발해 버리는 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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